자해공갈 보다는 미치도록 해당 컨셉을 하고 싶은 유저랑 룰 숙지가 제대로 안되어 있는 사람인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생각함. 내 경험도 그렇고
'원래 제일 처음 약빌충의 정의는'
내가 마스터였으면 활든 파이터 권유해주고 슈도드래곤 인카운터 준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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