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제외한 팀원이 진행에 소극적이라 나라도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하거나


GM이 깔아 놓은 복선을 예측하거나 할 때를 제외하고는 못 본 거 같음


물론 자캐딸을 과도하게 치는 애들을 간혹 보긴 했는데 밑에 쓴 글의 예시에는 들어가지 않는 거 같고


설령 자캐딸을 친다 할지라도 세션 내내 입꾹닫하고 시큰둥한 애들보다는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