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마다 몇사람이 모여서 6시간씩이나 들이는 존나게 헤비한 취미를 하는데 어떻게 한마디를 안할수가잇냐이건 선택이 아니라 의무야 시발들아 할 필요가 없는거 같아도 모임 분위기 띄우는 시늉이라도 하라고 이 찐따새기들아
쉽지 않음..
님선
제가요? 그걸요? 왜요?
너무 들이대는 것 같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되는데
한명만 계속 화제 제공하면 지치지
이말듣고 허겁지겁 디스코드로 달려갔다
대화가 겁나 없긴 함
제 캐릭터는 말이 없는데요
니가 먼저 하던가
마스터의 마음이 무너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