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ㅡ토르
해석하자면 '평화의 토르(천둥의 신)'
마법 입문자가 사용시 마력 운용이 가능한지 여부를 알수있는 어린이용 장난감.
마력을 제대로 주입하면 탕! 하고 천둥같은 큰 소리가 나서, 마력 운용이 가능한지 알수있다.
또한 마법 초급자들을 위한 보조 도구이다.
(피스ㅡ토르로 탕! 소리를 내며 마법을 사용할 경우, 주문 시전 판정에 +1)
따로 발사되는 발사체는 없으며, 마탄 등의 투사체형 마법을 운용할 경우 앞부분에서 발사될 수는 있다
개머리판에는 '묠니르'라고 적혀있으며, 단단해서 후려칠때 사용해도 좋을듯 하다.
(한 유명한 마법사의 어린 시절, 피스ㅡ토르를 사용하는 모습)
적당히 권총 컨셉 + 마법사 장비 + 팀에 마법사가 지능수정치-1이라서 수정치 보조용 + 그에따른 패널티(큰 소리) + 근접으로도 사용 가능하게 개머리판 설명까지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내가 플레이어였으면 마스터 고추 한번 빨아줬을 아이템이네
단편이라도 좋지만 이제 장편이면 신앙이나 종교 관련해서도 한번 나서볼 기회 생기고 굳이 공격용 마법만 써도 되는게 아니니까 마법 감지 같은걸 총구 들이밀어서 좆밥샊기가 마력을 오줌마냥 지리는걸로 감지한다 같은 개소리도 가능하고 굳이 이런 식이 아니더라도 어린이용 장난감을 이용해 싸우는 마법사라는거 자체가 꽤 흥미로움
마법 보조도구로만 생각해서 만들었는데, PL 입장에서는 보조 용도 말고도 다양하게도 쓸수 있겠구나... 오...
괜히 나댔다가 저 새끼 장난감 가지고 뭐하노 하고 뻘쭘해질지 몰라도 오히려 별거 아닌거로 보이는걸 써먹어서 교회 갈때마다 씨@봉새끼들아 아멘은 개뿔 천둥밑에 평등하다 이딴 소리 부담없이 내질러서 개망나니 같이 굴어도 되고 갈길 잃은 사람들 총 소리로 주목 시켜서 연설 함 조져도 되고 그냥 성능 말고도 컨셉에 이것저것 있어서 pl이 쓸 마음만 제대로 먹으면 플레이 내내 존나 재밌어질걸
와 총구에서 나가는 마법이라니 지렸다
컨셉 개좋다
5252 패스파인더에는 진짜 총이 있다구? 패스파인더 하지 않을래?
그냥 완드라고 처리하고 규칙도 똑같이 적용하면 편할텐데.
피스-토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