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도 플레이어를 신뢰 안하는 풍조가 너무 심하다보니
마스터 입장에서 플레이어와 합을 맞춰서 뭔가를 하기가 너무 어려움
스토리가 플레이어 입장에서 제로 스트레스면 사실 드라마틱한 장면 만들기가 어렵단 말이야
그리고 마스터가 어차피 원하는대로 되니까 위기극복이 스릴이 없다고 하는 사람도 전에 보니까 있던데
그런 식이면 영화도 소설도 다 만든 사람 원하는대로만 되니까 스릴 없냐?
마스터도 플레이어를 신뢰 안하는 풍조가 너무 심하다보니
마스터 입장에서 플레이어와 합을 맞춰서 뭔가를 하기가 너무 어려움
스토리가 플레이어 입장에서 제로 스트레스면 사실 드라마틱한 장면 만들기가 어렵단 말이야
그리고 마스터가 어차피 원하는대로 되니까 위기극복이 스릴이 없다고 하는 사람도 전에 보니까 있던데
그런 식이면 영화도 소설도 다 만든 사람 원하는대로만 되니까 스릴 없냐?
다 자기 역할이 있고 그걸 한쪽 내어서 양보 할 마음으로 하면됨 누가 먼저 주냐보다 내가 먼저 한보 물러서는거지
수동공격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그래서 팀에 들어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