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이란 플레이어가 좋아하는 것. 그러한 선호 요소를 많이 등장시키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능력.
보란 플레이어가 싫어하는 것의 반대. 즉 얼마나 불호 요소를 줄여내는가의 능력.
똥이란 키치하면서 개인의 개성에 가까운, 호불호 갈릴 요소를 어찌 활용하는가에 대한 것. 동시에 불호의 뒷처리를 얼마나 깔끔히 하는가를 뜻함.
이 소리 듣고 잘 생각해보니 진짜 팀바팀 같은 수많은 예외들 뭉떵그려서 기준 세우려하면
1. 플레이어들이 좋아하는 것을 얼마나 자주 내고 잘 다루는가?
2. 플레이어들이 싫어하는 것을 얼마나 잘 피하고 다뤄내는가?
3. 플레이어들이 호불호 갈려할 요소를 얼마나 잘 다루고, 문제발생시 대체능력이 어떤가?
이 3개로 평가 되는것 같기도 하고... 씨발 뇌가 이상해질 것 같아...
보란 플레이어가 싫어하는 것의 반대. 즉 얼마나 불호 요소를 줄여내는가의 능력.
똥이란 키치하면서 개인의 개성에 가까운, 호불호 갈릴 요소를 어찌 활용하는가에 대한 것. 동시에 불호의 뒷처리를 얼마나 깔끔히 하는가를 뜻함.
이 소리 듣고 잘 생각해보니 진짜 팀바팀 같은 수많은 예외들 뭉떵그려서 기준 세우려하면
1. 플레이어들이 좋아하는 것을 얼마나 자주 내고 잘 다루는가?
2. 플레이어들이 싫어하는 것을 얼마나 잘 피하고 다뤄내는가?
3. 플레이어들이 호불호 갈려할 요소를 얼마나 잘 다루고, 문제발생시 대체능력이 어떤가?
이 3개로 평가 되는것 같기도 하고... 씨발 뇌가 이상해질 것 같아...
게이야...
아닌데 젖 보지 똥탱크를 말하는건데?
갈! 자고로 젖보똥이란...
병신
정반합이겠지
얘는 또 뭐야 ㅅㅂㅋㅋㅋㅋㅋ
왜 보에 싫어하는게 들어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