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게임진행에 전혀 지장이 없는거 아니면 결정 하나로 그냥 시작해서 끝나는거로 했을때 감명이든 뭐든 하는데

세션 4개 5개 가도록 가치관적인 시련(선성향한테 마을학살 무고한 민간인 처형 명성도둑질 등)을 부여하는 상사 목따기(대체제는 하나같이 부실함) vs 참고살기 이딴걸로하면

딜레마 이전에 그냥 존나 지치고 현실감정이 존나 소모됨

진짜 저건 루니플 욕먹을 각오하고 플 엎거나 공주 목 따거나 해야했는데 아직도 후회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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