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d8077b39f6bf23ce783e04183706aa8549110a6e8ed4e6d3f53c3d933e54a32


마스터로 5판 시작하기 너무 버겁다


서플은 웬만한 건 다 구해놨지만 5판 PL로 참여한 적은 마스터 현생 문제로 어영부영 엔딩도 못 본 판델버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지만 그 목마른 자의 마음 깊은 곳에는 펑펑 샘솟는 오아시스에 대한 갈망이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