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캐릭터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도적집단에게 잃었지만 20년간의 추적 끝에 복수에 성공했습니다 제 캐릭터는 천 년 전 사라진 드워븐 해머를 찾아 100년동안 세상을 떠돌았지만 10년 전 고대 광산에서 해머를 찾아내 전설적인 드워프로 추앙받습니다 마스터가 파고들 여지도 없고 뭔가 더 바뀌기도 애매한데다 모험에 나오는 동기도 희박한 완결된 백스임 이러면 마스터도 플레이어도 힘들어진다
하지만 죽고나서 기억을 가진채 환생하여 젖큰 엘프로 태어났다고 하면 파고들 여지는 있다
너 내 플레이어가 돼라
그니까 할거 하고 은퇴해서 모험이나 하겠다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