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beamdog.com/2017/12/six-siders-space-hamsters.html
발더스 게이트 개발자들이 개발자가 되기 전 학생시절때 했던
1993년부터 펼쳐진 AD&D 캠페인 시절부터 부를 동물동료로 둔 레인저였대.
trpg 플레이때 늦게 합류해서 레벨이 딸리기 때문에 본체는 맨날 얻어맞고 쓰러져서 부만 조종할수 있어서 사실상 부가 본체였고.
분노가 있는것은 Feralan 이라고 당시 AD&D 레인저의 키트 지금으로 보면 서브클래스에 달린 능력이라고.
근데 바바리안 주장 쪽도 근거 없는 건 아님. 다이나헤어가 하스란이고 경호원 격으로 붙는 애들이 바바리안들임. 라쉐맨 자체가 광전사들이 많은 동네기도 하고
보면 애초에 인간도 아니었음
하여튼 민스크란 캐릭은 애초부터 레인저로 플레이됐고 그당시 플레이부터 부가 본체고 핵심이라는 개념이 나왔기 때문에 캐릭터의 핵심은 레인저가 맞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