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것은 웨어울프 더 아포칼립스 리저브드판에서 본 거라 다를 수 있음.
이 친구들은 정확히는 랫킨이라 불리우는 친구들로 쥐로 변할 수 있다. 랫킨들은 선할 수도 악할 수도 있는데, 이 친구들이 선천적인 정신병 같은 것이 있어서인데, 후술하고.
이 친구들이 가이아로 부터 받은 역할은 인간의 개체수 조절임. 이전에 가루우들이 인간의 개체수를 임의로 조정해서 인간들이 그거 때문에 유전자 단위로 공포가 각인된 것이 델루리움인데, 이짓을 한 가루우들은 결국 인간들에게 숫적으로 밀려났다.
랫킨들은 상대적으로 인간들의 거주지에 잠입 하기 쉬웠고 가이아의 인도에 따라 인간들에게 역병을 뿌려서 개체수 조절을 아주 잘해주었다. 가루우들은 이게 꼬왔는지 비겁한 새끼들이라면서 싫어했고 고로시각을 존나 잡았다가 껀수 하나가 생겨서 싹 다 밀어버렸다.
이게 워 오브 레이지인데, 이 때 랫킨만 친게 아니라 지랑 다른 새끼들은 다 조졌다. 가루우 새끼들은 미친새끼들이 맞다. 다른 변신족들이 가루우를 존나게 싫어하고 불신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후에 지들이 가이아의 전사라고 자위하던 새끼들은 결국 가이아 지키기는 실패했고 추하게 변신족들에게 지금은 한 번만 도와주십셔, 행님덜. 이러고 다니고 있다.
아무튼 랫킨은 처참하게 처발렸고 멸종 직전 까지 같다가 숨는 것에 일가견이 있어서 영혼의 세계 깊숙한 곳으로 빤스런하고 존버를 탄다. 이 존버 탄 것 때문인지 현재의 랫킨들은 정신에 문제가 생겼고 가루우 새끼들은 뭐같지만, 그래도 세상은 지켜야하니 고군분투 하고 있으며 가루우 새끼들을 조져버리기 위해 전쟁 준비 중에 있다.
라고 대충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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