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5레벨 파이터라 2회 공격이 가능해!" "나는 이제 5레벨 위자드라 3레벨 주문인 파이어볼을 시전할 수 있어!" "5레벨까지 500경험치 남았어." 를 말하는게 dnd세계관에서 가능한지 궁금함. dnd기반 룰북 읽다가 레벨별(티어별) 어떤 임무를 주로 맡는지 이야기가 나오길래 급 궁금해져서 질문함
니 테이블에서는 그렇다고 하면 되지 상태창도 뜬다고 해도 됨
팀바팀인 경우가 맞지?
무슨 완벽하게 공식자료로 고증한 포가튼 렐름 플레이를 하겠다 이런 목표의식이 있는 거 아니면 다 사정대로 고쳐서 쓰는 거지 D&D는 이런 세팅이어야 한다는 잘 없음...
경험치 세는건 모르겠지만 지능 18인데 추론 되지 않을까
멭타발언하는 PC 있는데 웃기더라 내적으론 헛소리하는 미친애취급당함
화경이니 소드 익스퍼트니 설명할거리는 차고도 넘침 어떻게 수식하냐의 문제지
오, 요즘 좀 강해진 것 같은데? 처럼 살짝 완곡하게 돌려 말하는 게 좋을 듯 - dc App
팀 내에서 하우스 룰로 그렇게 한다면 니 말 맞음이긴 한데. 보통은 그렇게 인식 안함. 마법사 계열들은 레벨 추측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일부러 약한 척 하는 놈들도 많아서.
보통 그렇게 안 하는데, 그걸 원하면 팀에서 합의를 봐야할듯
원하거나 싫다가 아니라 그냥 궁금했어
팀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안한다. 정도면 답이 될듯?
원래 안됨 ㅇㅇ
대부분은 안하지만 뭐 테이블에 따라선 레벨 스카우터도 있을수 있고 전직의 사당같은거 있을수도 있지 ..
NPC들이랑 PC의 능력 체계가 일치하는 게 아니라서 그냥 게임적 데이터로 끝내는 게 좋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