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가 내서 우체국 갈 수 있음. (오늘 지나면 또 다음에 시간 내야 함)
16시까지 댓글 주면 컨텍함.
점심 이후에 입금 확인하고 우체국 다녀옴.
일단 이전에 산다고 했던 사람이 댓글 달면 그 사람 우선.

11만원 후원 보상임. 정정 스티커 포함.
보관상태가 퍼펙트하진 않음.

저번에 6만원이라 했으니 6만원.
카페에 저번에 올라온거 보니 이 세트가 10만원이던데, 보존 상태가 구려서 좀 많이 깎음.

박스는 비닐 포장 뜯지도 않았음.

전용 주사위 백은 티끌이 좀 묻어있긴 한데 별 하자는 없어보임.

근데 시트지랑 정정 스티커는 뭔지 모르겠는데 뭐에 물들어서 쭈글쭈글해져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