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 노예로 팔리거나 납치된 플레이어들이 검투장을 탈출하는 캠페인을 한적이 있는데


노예 반란을 일으켜 화려하게 탈출한 이후 플레이어중에 삼촌에게 왕위를 빼앗겨 노예로 팔린 왕자라는 배경을 가진 캐릭터가 있어서 왕좌를 되찾는 쪽으로 캠패인을 연장했음


자기 캐릭터가 조연이 된거 같다고 내내 불만을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난 재밌게 했음)


특정 플레이어 캐릭터를 메인 캠페인으로 삼는걸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