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도 마스터를 설득할 수 있어야한다 얼토당토 않은 선언해놓고 마스터가 들어주길 원하는 경우도 꽤나 많음 마스터도 납득이 되어야 수락하고 진행시켜주지, 플레이어가 갑자기 "저는 일본도로 저 뻥튀기 장수를 베어버립니다" 같은 선언을 하면 개그파티가 아닌 이상 욕을 먹을 수 있다 - dc official App
전국시대에는 뻥튀기장수라는 직업이 없었습니다. 제 캐릭터는 저 뻥튀기 장수를 '타국에서 온 수상한 음식장수'로 인식하고 있을 것이기에, 위협적인 태도를 보일 것 같군요. - dc App
족고수의 참된 대응 ㅎㄷㄷ
개그파티에서도 사람 함부로 베는건 갑분싸하게 될지도 모르지
뻥튀기를 대포로 착각해 정당방위
뻥튀기장수가 사실 닌자였다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