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온라인 장편세션 하나 마스터링 하고있고
친구들이랑 대면으로 단편세션 두번 진행해봤는데
던월은 '플레이어가 묘사하는게 튀어나올수 있는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거든??
대면에서는 뭐 예를들어서 마을에 들어서서 -> 뭐가 보이나요? -> 커다란 종교건물이 보입니다... 뭐 이런식으로 그때그때 플레이어의 의견을 수용해서 그려나가는 맛이 있는데
온라인으로 하면 그게 어려운거 같아
내가 준비해두는 과정이 필요한데, 준비한걸 주면 이거는 플레이어가 묘사하는게 바로 튀어나올수 있는 그런게 안되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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