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님. 돌아가는 팀의 숫자도 구인구회 확률도 2~3배는 차이가 난다.
저 빨간책 파본 개심했음 진짜
던드는 제대로 된 퀄리티로 나온 적이 없냐
할배들은 왜 할배인 티를 못 내서 안달인 걸까
ㅇㅈ
옛이야기에 댄디 입문 시키겠다고 부산에서 댄디 필사본 들고 서울 간 사람이 있을 정도로 사람이 없었음.
누군가 서점마다 RPG룰북이 있던 시절이라 했는데, 지금은 서점이 망해서 그렇지 온라인으로 사면 룰북도 예전보다 월등히 구하기 쉬워. 훨씬 다양하기도 하고.
빨간책 번역이 난감한게, 나중에 초록책 검은책으로 가면 룰사이클로피디아 부분도 은근슬쩍 가져와서 번역했는데(판권료 줬는지 궁금), 판본이 다르다보니 그 부분이 은근히 앞뒤가 안맞거나 위화감이 생긴다.
뒷방 늙은이는 헛소리 그만하고 들어가쇼
전성기까지는 아니겠지만 저때 접하면 빠지지 않을수 없었다. 철권 콤보 보려고 게임 잡지 샀는데 한구석탱이에 TRPG연재함. 오락실에 갔는데 d&d sod가 사람들이 줄 서서 하고 있네. 어 뭔가 잡지에서 본거랑 비슷한데 하면서 흥미를 느껴 룰북 폭풍 구매.
아니야. 저떄 구인/구회 어떻게 했는줄아냐? 시발 저게임메거진 잡지에 구인엽서보내서 잡지구인란에 게제된거보고 집전화로 전화해서 사람모으고 했다 이기야
물적이든 양적이든 지금이지
전혀 아님. 돌아가는 팀의 숫자도 구인구회 확률도 2~3배는 차이가 난다.
저 빨간책 파본 개심했음 진짜
던드는 제대로 된 퀄리티로 나온 적이 없냐
할배들은 왜 할배인 티를 못 내서 안달인 걸까
ㅇㅈ
옛이야기에 댄디 입문 시키겠다고 부산에서 댄디 필사본 들고 서울 간 사람이 있을 정도로 사람이 없었음.
누군가 서점마다 RPG룰북이 있던 시절이라 했는데, 지금은 서점이 망해서 그렇지 온라인으로 사면 룰북도 예전보다 월등히 구하기 쉬워. 훨씬 다양하기도 하고.
빨간책 번역이 난감한게, 나중에 초록책 검은책으로 가면 룰사이클로피디아 부분도 은근슬쩍 가져와서 번역했는데(판권료 줬는지 궁금), 판본이 다르다보니 그 부분이 은근히 앞뒤가 안맞거나 위화감이 생긴다.
뒷방 늙은이는 헛소리 그만하고 들어가쇼
전성기까지는 아니겠지만 저때 접하면 빠지지 않을수 없었다. 철권 콤보 보려고 게임 잡지 샀는데 한구석탱이에 TRPG연재함. 오락실에 갔는데 d&d sod가 사람들이 줄 서서 하고 있네. 어 뭔가 잡지에서 본거랑 비슷한데 하면서 흥미를 느껴 룰북 폭풍 구매.
아니야. 저떄 구인/구회 어떻게 했는줄아냐? 시발 저게임메거진 잡지에 구인엽서보내서 잡지구인란에 게제된거보고 집전화로 전화해서 사람모으고 했다 이기야
물적이든 양적이든 지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