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펼쳤으면 좋겠다.
결과와 과정을 선택할 수 없다면
선택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결국 RPG 는 선택의 게임이고
난 그 선택을 지켜보고 싶다.
그래서 마스터로서 흥미로운 상황을
최대한 준비한다.
젖 때문에 뭔 글인지 안들어온다.
펼쳤으면 좋겠다.
결과와 과정을 선택할 수 없다면
선택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결국 RPG 는 선택의 게임이고
난 그 선택을 지켜보고 싶다.
그래서 마스터로서 흥미로운 상황을
최대한 준비한다.
젖 때문에 뭔 글인지 안들어온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사실 여유가 되면 준비를 많이 하는게 제일 좋지ㅋㅋ 마스터가 그럴 여력만 된다면
그만큼 근데 전투 데이터나 음악 사진 같은 준비는 필연적으로 부실해질 수밖에 없지 않나
정교한 택틱이 짜여진 전투가 하고 싶었다면 CRPG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RPG 의 전투는 캐릭터의 측면을 드러내고 이야기와 갈등 그리고 캐릭터의 매력을 깊어지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함.
음악, 사진, 전투 데이터는 그걸 위한 사이드 디쉬고 돈까스 집이면 돈까스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함.
ㅇㅋㅇㅋ 따지려던 게 아니라 자유도랑 저런 밑준비 둘다 엄청 따지던 PL 생각나서 물어봤어
최소한의 기준선이 있긴한데 뭐 거슬릴정도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