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수준의 문제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머릿속으로만 상상해서 시도하는 부류의 고문들은 악 성향 행동이라 판단해도 무방하겠지
자신이 정의를 따르며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믿는 신실한 이단심문관
그거 전형적인 LE잖아. 요즘 트랜드가 아니라 예전 트랜드라고 해도.
누군가 재미있는 얘길 하던데, 마법이 초상능력이 존재하는 D&D 세계에서 고문에 의존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얼마나 가치가 있겠느냐, 그런 주문으로도 알아낼 수 없는 거물급이라면 애당초 부하에게 정보 공유 따윈 하지 않을 것...이라더라
질서선에서도 극단적인 부류는 일부 가능하긴함 구판본에는 그거 관련 지원하는 상위직도 있긴했고(그레이가드) 근데 행위 자체는 악 맞지.
애초 존 오브 트루스인가랑 참퍼슨이랑가랑 프렌드인가 같은 마법에 환각보여주기 등 별게 다있는데 고문할이유가...
4바바의 힘을 쓴다면
애초에 성향 규칙이 모호하고 선악도 상대적인거 아님?
댄디 구판에서는 그냥 무슨 이유로 하든 악행이었음
고문 수준의 문제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머릿속으로만 상상해서 시도하는 부류의 고문들은 악 성향 행동이라 판단해도 무방하겠지
자신이 정의를 따르며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믿는 신실한 이단심문관
그거 전형적인 LE잖아. 요즘 트랜드가 아니라 예전 트랜드라고 해도.
누군가 재미있는 얘길 하던데, 마법이 초상능력이 존재하는 D&D 세계에서 고문에 의존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얼마나 가치가 있겠느냐, 그런 주문으로도 알아낼 수 없는 거물급이라면 애당초 부하에게 정보 공유 따윈 하지 않을 것...이라더라
질서선에서도 극단적인 부류는 일부 가능하긴함 구판본에는 그거 관련 지원하는 상위직도 있긴했고(그레이가드) 근데 행위 자체는 악 맞지.
애초 존 오브 트루스인가랑 참퍼슨이랑가랑 프렌드인가 같은 마법에 환각보여주기 등 별게 다있는데 고문할이유가...
4바바의 힘을 쓴다면
애초에 성향 규칙이 모호하고 선악도 상대적인거 아님?
댄디 구판에서는 그냥 무슨 이유로 하든 악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