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포로를 상대로, 서로 두뇌싸움 벌이면서 

정보 캐 내려고 심리 장악에 작전도 짜고 하는 거 한 번쯤 해 보고 싶기도 하고...




마스터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아예 도입부에서 이런 심문 장면으로, 

최종보스에 대해 PL들에게 인상 깊게 설명하는 것도 해 보고 싶음.




테크노 스릴러 뽕 차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