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트래셔는 새를 타고 임무를 수행하는 8마리의 생쥐 결사대였다. 결사대원들은 그들의 새에 대해 정통했고, 언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미묘한 움직임과 고갯짓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했다. 그 새들이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연대감을 구축하게 되었는지 아는 이는 없었다. 어떤 이들은 그 새들이 세이안의 물푸레나무 꼭대기 둥지에 산다고 믿었지만, 입증된 주장은 아니였다. 와이트래셔 기사단 대장 페다와 그녀의 새 퓌라는 매의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고 결국 바다에 떨어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나머지 일곱 대원은 공격을 받지 않았지만, 대장 페다가 죽음을 맞이하며 떨어진 바닷속 무덤으로 함께 들어갔고, 다시는 햇빛이 찬란한 하늘 위로 솟구쳐 올라오지 않았다.


돌아다니면서 위의 전설 추적하는 세션임

3~4편 예상중, 11.16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출항(GM 사정으로 11/30일에는 하루 밀거나 땡겨야 함)

모집 인원: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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