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나, 주황: 포트레잇 글쓴이, 검정: 제 3자들
1. 사전의 고지
로어프렌들리 포트레잇의 예 -> 확실히 듬 (설정보다는 그림체, 스타일)
본인의 의사 -> 해결 할 수 있다고 함, 자의로 참가 신청
2. 포트레잇 반려
자꾸 반려했다 ->
사실이 아님, 이전에 진행한 입문플과는 다른 플의 시작이었고 입문플을 진행할때도 저 분의 원래 스타일 포트레잇을 허용해 주었음
세션 시작 이틀전 처음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신 이미지고, 원하던 스타일과는 다르지만 허용하였음
3. 이상한 내용으로 실랑이
포트레잇에 관한 실랑이가 아니었고, 아랫글의 글쓴이가 2주동안 시간이 있었음에도 시트 마감 기한인 금요일 자정을 넘어서까지도 시트 작성이 되어있지 않았음. 이 내용들은 필요시 모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뭐라고 하면서 반려했다는게 저 내용의 다임?
네.
이상한건 본인같은데
전문 공개
에반데
이거만 봐서는 정황이 잘 드러나지 않는거 같은데 전문공개 ㄱㄱ - dc App
에반데
전문공개 ㄱㄱㄱㄱㄱㄱㄱㄱ
죽창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