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것이 산더미네, 저녁노을어스름은 다이스를 쓰지 않는다 하여 어떤 느낌일지 기대되고 어둠 속의 칼날은 세팅이 예에전에 도스크볼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들었어서 기대되고.

프로키온의 무법자는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 같아 보여서 끌려서 샀다.

마우스 가드는 그래픽 노블이 재밌었고 저번에 플 후기보고  샀는데 지금 뭐부터 읽을지 선택장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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