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날짜 못 지킨 것도 본인이고

제대로 된 해명도 안한 것도 본인이고

사람들 지적하는 것도 '늦을 수도 있죠' 식으로 나오니까 문제 삼았던 건데

왜 자꾸 포트레이트 화풍을 가지고 문제를 삼는 것임?


정작 뭔 포트레이트는 면박을 받으면서 거부당한 것도 아니고

마스터가 새로 그릴 필요 없다고 허락까지 했는데

도대체 왜 마스터가 로어프렌들리 기준 빡빡하게 맞추면서 으름장을 놓은 것마냥 말하는 거임?


애초에 플에 심상 기준이 먼저 잡혀 있는거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알고 있었는데

사전 설명 없이 플 시작 바로전에 터무니없는 지적을 들었다는 식으로 나오니까 내가 다 황당하네


그냥 2주 전에 설명 듣고 '아 안 되겠어요 그건 못하겠습니다' 하고 미리 나가던가

본인한테 포트레이트가 그렇게 중요한 문제였으면 마스터랑 미리미리 상의를 하던가

2주일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동안 채팅방에 제대로 소통도 안하다가 뜬금없이 이게 뭐하는 짓임???


팀에 직장다니면서 그날 하루 저녁 일정 비우겠다고 개지랄 똥꼬쇼 하는 사람도 있음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마스터한테 내색하는 사람 한명도 없음. 그게 당연한거고 기본적인 매너니까


그런데 도대체 그 포트레이트 직접 그려오는게 뭔 대단한 일이라고 

갤에 헛소리 꿍얼대면서 다른 사람 욕이나 먹게 만드는 거임??


누가 포트레이트 직접 그려오라고 칼 쥐고 협박이라도 함?

주객전도는 무슨 포트레이트 직접 그리는게 벼슬임?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솔직히 세션 터진것 때문에 개빡쳤지만 아무 문제 삼지 않았음

애초에 그냥 '아 죄송합니다 깜빡했어요 (찡긋)' 이지랄 한마디라도 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겠지만

심지어 마스터는 먼저 사과까지 하고 캐매 끝나는 대로 검수 하겠다고 넘기려고도 했음


근데 그걸 거절한건 본인이고 마스터도 사과 안받고도 문제 삼지 않고 조용히 넘기는 상황이었는데

제 3의 커뮤니티에 그날 일들 부정적으로 거론하면서 마스터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건 도대체 무슨 경우임?

이게 진짜 맞는 거라고 생각함?? 


제발 사람 오해좀 하게 만들지 맙시다

그리고 다음에는 시간 약속 좆박아도 되는 팀으로 들어가주십시오

개인적인 문제가 있으면 마스터랑 미리미리 따로 해결하는 습관도 들이시고요

시발 다른 플레이어들에 대한 배려가 없잖아요 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