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서 한 달만에 중간이 벌어지기 시작하던 건독 룰북이
결국에는 상권 하권으로 분단되어 버렸는데....
이거 머 어케 하면 좋을까;;
아무래도 걱정되는 건 가운데부터 페이지가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는 건데...
사실 이렇게 되기 전에 뭔가 수를 썼어야 하는 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ㅅㅂ
사고 나서 한 달만에 중간이 벌어지기 시작하던 건독 룰북이
결국에는 상권 하권으로 분단되어 버렸는데....
이거 머 어케 하면 좋을까;;
아무래도 걱정되는 건 가운데부터 페이지가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는 건데...
사실 이렇게 되기 전에 뭔가 수를 썼어야 하는 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 ㅅㅂ
제본소 맡겨 돈주면 다시 붙여줌
아님 제본소에 보내서 pdf로 스캔해달라하거나
새로 살거면 이기회에 아예 뜯어서 스캔ㄱ
별로 이 책 만든 놈들에게 돈 더 주고 싶지 않은걸...
제본소 가서 다 뜯어서 링제본해달라 그래
중고로 사면 돈을 뜯는 것과 같다
책 상태가 어찌 되었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디, 보수 할 생각이면 목공풀을 벌어진 틈 사이에 발라주고 무거운책으로 잘 눌러줘라. 그리고 책 뒷커버 맨 뒤에 타카질 해주면 감쪽 같음 - dc App
옛날에 룰북 뜯어지면 투명 비닐 속지에 한 페이지씩 끼워넣어서 링바인더로 책 만들어 갖고 다녔던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