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 많이 당황한 상태였고, 도중에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바람에 횡설수설을 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참가중인 모든 세션에서 GM 분들과의 상의를 거친 끝에 하차한 상태이며, 모든 팀에서도 나갔습니다.



저번부터 작성하다 잠시 중단한 '마우스 가드 단편 세션 후기 (1152년, 겨울)' 후기 글만 마저 작성하고 나면



저는 TRPG의 세계로부터 영원히 사라진 다음 절대 다시 기필코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저를 다시 볼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적어도 이 곳에서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