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으로 많이 당황한 상태였고, 도중에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바람에 횡설수설을 하고 말았습니다.
죄송합니다.
현재 참가중인 모든 세션에서 GM 분들과의 상의를 거친 끝에 하차한 상태이며, 모든 팀에서도 나갔습니다.
저번부터 작성하다 잠시 중단한 '마우스 가드 단편 세션 후기 (1152년, 겨울)' 후기 글만 마저 작성하고 나면
저는 TRPG의 세계로부터 영원히 사라진 다음 절대 다시 기필코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들도 저를 다시 볼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적어도 이 곳에서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머리 씨게 박고 이걸 계기로 다시 안하면 되지. 그럴 것 까지 있음?
끝까지 자기가 왜 까였는지 이해 못하겠으니 "이 더럽고 이상한 trpg판에서 내가 떠난다"라는 의도로 글쓴게 뻔히 보이는구만 뭐ㅋㅋ - dc App
딱봐도 118처럼 생각할듯 병신새끼노 진짜ㅋㅋ 사회생활가능한가
끝까지 TRPG판 병신 취급하고 빤스런 하노 존나 추하노 ㅋㅋㅋ
님 진자 퍼리충임?
님 참여중인 마가세션도 탈퇴 하는거? - dc App
저는 TRPG의 세계로부터 영원히 사라진 다음 절대 다시 기필코 다시는 되돌아오지 않을 것이며 템플릿으로 써도 되겠다 야 ㅋㅋ
왜 항상 이런 사람들은 결말이 '이제 다시는 이쪽 판에 얼씬도 않겠다'는 다짐으로 끝나는걸까 진짜 신기하네.. 한 팀에서의 문제를 판 전체로 키워 생각하려는 능력은 대단한 것 같음
구정물 사건 생각나네 ㅋㅋ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노력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문제를 회피할 생각으로 가득하구나.. 친구야 도망친 끝에 낙원은 없는거란다
그 팀의 문제조차 자기가 유발한건데 말이여
굳이 그럴거까지야..?
넌 사람들 상대하는 법좀 익혀야겠다
어 알아서 하시고 ㅋㅋ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쓰니 혹시 던파나 메이플 해?
환쟁이 특유의 트위터에서 부둥 부둥 받으면서 비대해진 자의식 과잉 개역겹노 ㅋㅋ
닉변 드가자~
닉변 잘하고 다시 죽창 나오면 그때 너어..~? 하고 보자
닉변은 무슨 끝까지 말만 죄송하다지 trpg판 더러워서 나간다 스탠스인데 결국 그렇게 까이고도 찔리는건 없는 모양이니 닉변 할리가 있나ㅋㅋ
ㅋㅋㅋㅋㅋㅋ
빠른 빤스런 후 트위터에서 구정물혐오로 스트레스 풀 예정이란 뜻을 이렇게까지 돌려쓸 수 있는 것도 재능이다 야
절대!!! 다시!!! 기필코!!!!
( 적어도 이 곳에서는 ) 대단하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