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이여서 스토리 진행을 위한 프롤로그같은 느낌이라

크게 진행을 하진 않았지만

백그라운드 스토리 사용해서 PC들끼리 만나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어


PC 크기가 소형 중형 대형 대형이라

소형PC가 대형한테 말걸고 싶어서

중형 목에 기어올라간게 젤 기억에 남는다 ㅋㅋ

좀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