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상황에서 판 안엎고 끝까지 rp 이어간게 대단하네
마스터라는 놈이 그 캐릭터 멋대로 죽여버리고 쫓아낼때는 지 뜻대로 됐다고 좋아했겠지만 그거 그냥 자살한거나 다름없음
자고로 마스터라면 플레이어 캐릭터들을 제 목숨처럼 소중히 여겨야 하는데 스스로 죽여버렸으니
덕분에 플 터지고 죽창박히고 뭐가 남았음? ㅋㅋ
원래 먼저 화내면 지는거임
마스터라는 놈이 그 캐릭터 멋대로 죽여버리고 쫓아낼때는 지 뜻대로 됐다고 좋아했겠지만 그거 그냥 자살한거나 다름없음
자고로 마스터라면 플레이어 캐릭터들을 제 목숨처럼 소중히 여겨야 하는데 스스로 죽여버렸으니
덕분에 플 터지고 죽창박히고 뭐가 남았음? ㅋㅋ
원래 먼저 화내면 지는거임
사실 내가 저 사람들이랑 연이 있었는데 이렇게 진면모를 알게 되니까 ㄹㅇ 무섭긴 하다. 쌔한 면을 안 느낀거는 아니긴 한데ㅋㅋㅋ
저 사람들이랑 있으면서 탈주할까 말까… 이런 느낌을 은연 중에 계속 받아서 스트레스였는데 스트레스의 근원을 알게된거 같아서ㅋㅋ 그냥 '자작룰'이라는 이름은 마가 낀거 같음. 어쩨서 자작룰이란 것들이 이렇게 팡팡 터질까? 참 안타까우면서도 시원하기도 한 기분임.
시원하게 긁어줬네
확실히 이 사람들이랑 같이 있었을 때는사람 좋아보이고 설명을 잘 해주기도 해서어째서 좆같은 기분이 드는걸까 했는데이런 이유에서 좆같음을 느꼈었던 거구나-이런 생각을 확실히 하게 되어버린거 같음ㅋㅋ자기 말로는 데이터가 존나 풍부하다는데데이터가 풍부하기는 ㅈㄹㅋㅋ 까놓고 말해서그냥 양산형 RPG랑 다를 바가 없었음. 그거 가지고뻗대고 나대는게 꼴보기 싫었던 것일까 싶기도?설정이 고유적이라 존나 매력적인 것도 아니요그냥 그럴듯한 말 가지고 길게 늘여쓴 것을 가지고그렇게 소개했던 것이랑 묘하게 느껴지는 그거?아무래도 상관없는 곳에서 느껴지는 허접한 퀄리티.뭔가 엄청 화려하게 선전해서 들어와서 봤는데,정작 뭔가 다른 허위매물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시원하게 긁어준거는 맞는거 같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