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월 GM으로써 자작룰이나 뭐 그런거 보면서 느끼는건, 자작룰을 한다 = GM이 뭔가 그리고 싶은게 있다
근데 그거를 가지고 GM으로써 PL을 강제하고 자기 하고싶은거만 추구하면 삐걱댈수밖에 없음
TRPG의 장점은 자유도인데, GM 입장에서야 자유롭게 세계랑 룰을 편집해버리면 자유도 만땅이지
근데 그걸 겪는 PL은 자유도를 느낄수 있을까?
그러므로 자유도 만땅이고 주사위와 묘사로 제한하는 던월을 하도록 하자.
하고싶은거 못하면 게임이나 하러가지 TRPG를 붙들고 있을 이유가 뭐있냐 ㅋㅋ
은근슬쩍 던월투척 ㄷㄷ 이래서 자작빌런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