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의 백스가 캠페인에 잘어울릴수 있도록 선택지를 주는게 나을듯
가령 캠페인이 마을에 쳐들어온 산적들을 무찌르는거라면
"마을 주민, 추방당한 산적, 이 지역의 레인저" 같은 백스토리 키워드를 준비해서 pl들에게 고르라고 시키는거임
괜찮을듯?
캐릭터들의 백스가 캠페인에 잘어울릴수 있도록 선택지를 주는게 나을듯
가령 캠페인이 마을에 쳐들어온 산적들을 무찌르는거라면
"마을 주민, 추방당한 산적, 이 지역의 레인저" 같은 백스토리 키워드를 준비해서 pl들에게 고르라고 시키는거임
괜찮을듯?
난 갠적으론 이 방식은 뭔가 선택지를 제한시키는거 같아서 간단히 당신들은 ~~하러 갈거다 라는 배경만 던져주고 알아서, 짜게 시킨 후 스토리 보고 그 일이 해결되고 나면 하게 될 시나리오 짜는게 훨씬 편하더라 플레이어랑 분쟁도 덜 생기고
나도 그렇긴 한데 백스토리에 따른 특전 주는게 좋아서 괜찮은듯
케바케임. 핸드아웃식으로 주는 방식을 편하게 골라가는 사람도 있고, 자기가 백그라운드를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그걸 마스터가 다듬어서 완성시키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틀딱들 아닐까봐 의견낸거 가지고 비추박노
일정부분 스포당하는거나 다름없어서 별로임 차라리 세션에 등장할 핵심요소나 중요 선택지 관련요소들을 러프하게 설정하고 이후 PC관련요소로 채움
난 핸드아웃 좋아해
좋지
주로 coc 단편에서 자주 채택하는 방식이지 좋다고 생각해 - dc App
제일 베스트는 pl이 저걸 생각해서 짜오는거긴 한데, 저 키워드는 알려주거나 권장하는데서 그쳐야지 강제하는 순간 썩 좋지 못한 방법이 되는듯
아예 처음부터 고르게하기보다는 백스를 보고나서 시나리오에 맞는 형태를 추천해주는 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