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창작물에서 어지간한 케이스는 다 봤잖아.
평범한 퀄리티론 신선하지 않음

GM이 준비한 스토리를 끊지 않으려고
악당의 사연을 '들어준다'는 느낌이 들 때도 감흥 없음이 심해짐

근데 PC랑 엮여 있으면
재미 없을 수가 없거든.

이유 있고 없고
이 간단한 길을 택하지 않은 게 잘못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