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인공을 띄워줄 만큼 멋진 사연 있는 악당을 낼 능력이 없다고.

지루하지 않고 뻔하지 않게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악역을 만들어낼 깜냥이 없다고.

플레이어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스토리에 녹아들 수 있게 풀어낼 자신도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