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은 역시 읽을거리가 있어서 즐겁다는점이고
단점은.. 설정의 공백이 있으면 그걸 상상하면서 채우는 묘미가 있는데 그걸 못느낀다는점?
요것이 애매한게 "그럼 그 설정 없다치고 상상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해도 이미 연관된 설정을 읽어버려서 상상의 방향이 제한되어버림
그러나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
장점은 역시 읽을거리가 있어서 즐겁다는점이고
단점은.. 설정의 공백이 있으면 그걸 상상하면서 채우는 묘미가 있는데 그걸 못느낀다는점?
요것이 애매한게 "그럼 그 설정 없다치고 상상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고해도 이미 연관된 설정을 읽어버려서 상상의 방향이 제한되어버림
그러나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
설정이 정립된 세계는 좋지 D&D는 거기에 해당되진 않음 오히려 다른 rpg룰이 더 정립되어 있는편임
디앤디 포렐같은 경우도 빈공간이 꽤 많은 편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