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b 레인저 1, 2 레벨에 개발 과정에서 흔적기관 남아있던 것처럼 아포칼립스 월드 엔진같은 서사룰 스타일로 갈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예전 판본처럼 데이터를 다시 빡빡하게 만들면 그건 퇴보하는 짓임.
원댄디는 어쩌자는건지 5판이랑 중대한 차이가 웨폰 마스터리랑 워락이 하프 캐스터 된거,
자잘한 서브클래스 추가 및 수정 말고는 사실상 없는데
저대로 진짜 책 만들어서 새로 사야지만 디앤디 비욘드 기반으로 여는 AL에 참여할 수 있다며 강매하면
아무리 대가리 깨진 북미 팬들이라도 폭동 일으킬거고.
이런 상황인데 진짜 내년에 원댄디를 새로운 판본이랍시고 내는 짓을 할까?
WotC 특: 3rd에서 3.5로 판갈이 해봤음
그때랑 상황이 다른게 지금은 어드벤쳐 리그가 댄디 비욘드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어서 판갈이 하면 바뀌지도 않은 룰 강매하는게 됨....
3판이랑 쩜오는 텀이 3년이라 지금처럼 길지가 않았음 그리고 쩜오가 srd를 엄청 많이 풀어서 진입장벽 완화도 했었고
5.5 정도겠지머
더 무서운건 10년간 그나마 쌓아온 데이터를 몇년에 걸쳐 재탕하런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