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매 전투마다 몹한테 스턴걸기 시작하면 한두놈은 아주 불구가 되어버림, mage가 cr6짜리에 5렙주문까지 시전가능한 주문시전자지만 건강수치가 꽤 낮아서 몽크가 특유의 빠른 이니시로 스터닝 박으면 그냥 없는 몹이됨
거기에 진짜 괴물같이 건강 높은거 아니면 스터닝 dc가 쉽지않은편인데
잘못걸리면 존나 웅장해야하는 보스전이 "아니 얘 건강내성 +10인데 말이됨?"하고 마스터는 눈물 질질흘리며 전설저항을 빼거나 전설저항이 없다면 그냥 전투 라운드 내내 윽엑대다가 뒤진후 "뭐야 최종보스라더니 하는것도없네" 소리들음


pl

민첩도 챙겨야돼 건강도 챙겨야돼 지혜도 챙겨야돼 asi빡세다 우선순위가 민>건>=혜 다보니까 생각보다 지혜스탯을 많이 못올리는 경우도 많이나옴

그러다보니 혜를 많이 못올리면 자연스레 스터닝dc가 낮아지고 왜 시발 내가박는 스터닝마다 기가막히게 내성 성공하는건지 모르겠음 건강 12,14따리 자코주제에

보스전은 더 힘들어진다. 어지간히 '보스'라고 하는놈들은 건강함, 거기에 ac도 높음
ac높은게 문제가 몽크는 엘드리치 타투빼곤 +2,+3 주먹무기가 없어서(이번 북오브뭐시기인가에선 나왔다든데 맞음?) 다른 +2~3무기든 팀원에 비해 명중률이 후달려지는 경우가 생김

물론 기 집중 공격으로 기 태워서 명중 늘리는법도 있다지만 그럼 스터닝 박을 기가 후달려짐

이렇게 힘겹게 보스의 ac를 뚫고 스터닝을 박으면 보스는 스터닝 내성을 모두 성공하고 몽크는 그자리에서 불알찢음




dm으로서도 pl로서도 느껴본 감상임 반박시 내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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