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 룰을 제대로 몰라서 에러플 하고있고 플레이어도 마스터랑 같이 에러플에 박차를 가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롤플 기본 10분. 뭐 판정하라 하면 그거 묘사한다고 20분 30분걸리는 초심자라 하루면 끝날 ORPG를 4일을 끌고 있을때. 그런데도 모두 재밌어하고 나만 입닥치면 최고의 세션으로 남을때.
이럴때 어떻게 멘탈관리하냐?
다른 사람들은 롤플 기본 10분. 뭐 판정하라 하면 그거 묘사한다고 20분 30분걸리는 초심자라 하루면 끝날 ORPG를 4일을 끌고 있을때. 그런데도 모두 재밌어하고 나만 입닥치면 최고의 세션으로 남을때.
이럴때 어떻게 멘탈관리하냐?
중이 떠나야지
이제 너가 마스터야
"피치 못할 사정"이 갑작스럽게 생겼다고 하고 나와야지 뭐
억지로 참고 하면 RP의 질이나 적극성 면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고 이럼 GM이나 다른 팀원이 모를 수 없음
버티다가 못버티겠으면 성향이 안맞는다거나, 일정이 있다던가 말해서 빠져나와. 그러면 서사적으로 퇴장하는 장면이라도 만들고 나갈 수 있잖아 - dc App
1.길게잡고 1~3세션마다 하나씩 룰 피드백 2.솔직하게 말하고 혹은 두리뭉술하게 저랑 잘 안맞는거 같네요 말하고 탈주
tr은 재밌으려고 하는거니까 나오는게 나음 그대로 버티면 ㄹㅇ 고문임 시간낭비한다는 생각 많이 들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