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정으로 가족이랑 말하는건 그럭저럭 이해하겠는데 왜 카메라 가져다 주려고 말도 안하고 밖에 나갔다 오는거냐?

진심 ㅅㅂ 진행하다가 끊어져서 어디까지 했는지 흐름 끊기고 어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