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TR할 정도의 아싸면, 주말에 나갈 때 아싸인 주제에 교회도 데이트도 알바도 안한다며 주변의 압박이 강함.이미 독립할 정도의 나이가 되면 주중에 너무 지쳐서 토요일 하루 쉰 거로는 체력회복이 안됨.
너빼고 다들 주말팀 다 끼고있어서 그래
뭔 소리야. 주말팀 돌린지가 20년이 넘는다.
하루? 6시간 자고 일어나면 바로 준비됬지
주말에 어디 약속 있어서 나가는거면, 딱히 눈치 볼 필요 없지 않음. 온전히 자기 쉬는 날인데
매주 나가다보면 눈치 수준이 아니라 대놓고 압박을 주는데... 좋은 집에서 사나보네. 이미 독립했거나.
엨, 그냥 약속 있어서 나가는데 집안에서 눈치 준다는 것이 나는 이해가 안감. 부모님이 그렇게 까지 할 이유는 없잖아. 혹시, 기혼자면 어쩔 수 없지. 그건 받아들여야 하고.
나이 드신 분들은 일요일 '그냥 논다'는거 자체를 감각적으로 혐오하니까. 차라리 운동이라면 모를까... 아무래도 세대가 다른 듯.
너도 참 답답한 것이 많긋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