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겜친구들이랑 coc 몇번 가봤는데
RP하는게 은근 재밌더라고
다른 친구 캐릭터랑 노가리까는것도 웃기고
진상을 알았을 때 느껴지는 배신감에 허망해지는 것도 재밌었고
내가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식으로 대가리 굴리는 것도 좋았고
근데 어떤 타이밍에 어떤 스탯을 굴려야 하는진 감이 안왔음
대부분 관찰 심리학 자료조사 듣기 굴리면 되는거같긴한데 맞나
내가 판타지를 좋아해서 찾아보니까 dnd라는 룰도 있더라
엘프도 있고, 드래곤-드래곤본이랑 다른거임?-도 있고.
근데 전투에 필요한 장비 파밍이나 무기 혹은 스킬들이 너무 많음...
pdf 읽으면서 캐릭터 만들어보면 알겠지 싶었는데 개뿔ㅋㅋ
좀 댕청~ 한 늒네가 쉽게 입문해볼 수 있는 종족이나 직업 있을까?
일단 하나만 파서 이해해보게
마스터는... 일단 이해부터 하고 구해야할듯ㅋㅋ;
이러다가 평생 크툴루의 부름만 해야할지도몰?루.....
보통 뉴비의 친구는 파이터임
바바리안 - dc App
나 벌써 큰일낫다 파이터 보고 바바리안 보는데 두개가 섞인다
바바리안 : 나 화났다!! 나 쎄게 때린다! 덜 아프게 맞는다!!! 파이터 : 나 한턴에 4대 때린다. 이것저것 다 한다. - dc App
아 바바리안 일종의 버서커구나!
버서커는 픽하지 말아주세요 - dc App
격노의 길 리스크 라는게 쎄구나.....
섭클 계의 JOAT임 - dc App
우리 팀원이 버서커 끌려하길래 당황해서 얼버무리면서 다른 섭클로 유도한적있음
아니 분명 내가 알던 버서커는 멋잇는 대검 들고 몹을 누비는 폼생폼사 직업이엇는데 어ㅋㅋ
마스터부터 구한 다음에 파이터 - 챔피언 하나 만드는 거 도와달라고 해 평타만 치며 크리티컬을 노리는 서브클래스임 - dc App
보니까 마스터 구하는게 하늘의 별따기래서 지금 할 수 있는 룰읽기부터 해결해보려고 했어... 나 coc 하는것도 친구 몇명이랑만 돌려가면서 했었다보니 구인하는게 겁나기도 했고. 파이터 챔피언 좀더 알아볼게 평타라고 하니까 좀 쉬워 보여 고맙다
어이 너 나와 플레이 하지 않을래?
기회가 생기면 나야 고맙지 근데 나 이제 dnd pdf 겨우 몇페이지 읽은 늒네인데...
원래 하면서 익히는 것이다! 디코를 달라 소년
내가 아직 집에 못들어가서 늦어서야 캐릭터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괜찮아? 아님 널널한 날 잡아서 그때... 네가 가르쳐주는거니까 최대한 맞춰볼게
발더스게이트3 함 해 보셈.
안그래도 발게이 하고싶어서 지금 미칠거같어 컴퓨터가 멀쩡해서 글카 새로 살 껀덕지가 안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