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발품 끝에 알피지 컨벤션 98~2003년 까지 구했고 관련해서 당시에 출판 된 듯한 회지들(망나니 클럽 기타 등) 같은 것들도 구해서 읽어 봤는데. 그토록 쫓던 서울 뱀프 극단의 흔적으로 보이는 기사가 담긴 잡지도 구함. 읽다보니 궁금해져서 그런데 당시 분위기는 어땠음?


아직도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2판은 쫓고 있는 중인데, 부수입으로 콘스피러시 X 겁스 서플 번역본을 구함. 음, 정말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