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니얼 디플로머시 한번들고 나왔다가 인기폭발이라 이후 알동내에 e메일을 통한 온라인 플레이하는 그룹들이 여럿 생겼지. 룰이야 지금 국내에 돌아다니는 유럽지도판과 같은데 왠지 그때는 콜로니얼판이 더 유행
이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진 룰이었을지 여쭤봐도 될까오?
디플로머시 룰로 구글링하면 많이 나올거야. 지도 모양과 등장국가말곤 큰 차이없어
인도차이나의 나라는 프랑스, 인도네시아는 네덜란드고 핑크는 오스만투르크
인도 먹은 파랑은 물론 영국이고
지도가 특이하네
그땐 저거 동호회에서도 많이돌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