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텟이니 기능이니 백스니 하나도 아는게 없어서 대략적인 컨셉만 마스터랑 같이 짰음요
일단 이름은 오르타
하프-오크 바바리안에 3렙 스타트라 서브 클래스로 버서커 가져갔슴다
스탯은 근력-체력-지식 순으로 분배해서 살짝 컨셉 자체는 스테레오 타입 몸쓰는 오크
근데 거기에 지식이 높은 곳에 포인트를 줫어요
백스토리는 대충 이런 느낌으로 간략하게
'오르타는 하프-오크로 태어나 인간 어미의 슬하에서 자라났습니다. 성향은 적잖이 문명적이나 그는 타고난 태생 탓에 인간과 오크, 그 어느쪽에도 속하지 못하고 정처없이 방랑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는 자신이 정착할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냥 내추럴본 오크에 충동적이고 호전적이고 전사 적성 100퍼지만 인간의 손에 자라 지식이나 문명적 생활에 끌림을 느끼는 약간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느낌
시나리오 배경 자체가 오크한테 개박살난 마을이라 오르타한테 욕지거리 해댈 것 같은데
그거 참고 같이 모험하려면 이런 백스토리 써야될 것 같애서 써봄
약간 인간 피가 섞여 깨나 교활한, 선까진 아니고 중립 성향인 오크 느낌
백스 어때요???? 단편에 이정도면 괜찮을까여??? 너무 설정을 이것저것 집어넣었나 싶어서 여쭈어보아요
마스터 승인이 났으면 굳이 평가받을 필요는 없음
오
이 오크 친구는 본능에 충실한가요 이성에 충실한가요
본능을 억누르고 이성에 충실한 타입인데 그 반동으로 광란 키면 미친듯이 원초적으로 변한다는... 뭐 그런 느낌으로 생각햇스요
안돼!!! 버서커는.. 안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