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된 룰 Pathfinder 1e 베이스 그리고 2e 행동메커니즘이 섞인 자작룰
시놉시스

1998년, 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라쿤시티라는 도시에서는 인근 아클레이 산맥에서 등산객과 광견병에 걸린 개가 반쯤 먹힌 기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견병에 걸린 개들의 희생자와 똑같은 얼굴로 병들어 보이는 사람들이 어지럽게 돌아다니는 것을 목격했다는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라쿤 경찰서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해지자, 라쿤 경찰서는 S.T.A.R.S라는 특수 부대를 파견하여 상황을 통제하고 궁극적으로 이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도록 했습니다.

이 판옥집 사건 이후에 시간대를 다루는 생존자들의 사투를 다루는 이야기임

(바하2 스포가 조금있슴)

각 캐릭터 마다 클래스와 백그라운드가 있는데


조슈아
프로 격투 선수지망생

현재는 아마추어 격투 선수로 몇번의 경기를 맞춘후 휴식을 위해서 자신의 코치와 비행기를 타기 위해 라쿤 시티로 향함

클래스: 브라울러


리처드 

생존주의자 군인

군인 대위로써 자신의 상관인 대령과 마찰이 있어 기소 되어 라쿤 시티로 향함

클래스:건슬링어



엘리엇
생명공학,화학 수석 대학생

자신의 가족과 대학교 방문을 위해서 라쿤 시티로 향하게 됨

클래스:알케미스트


이고르

불법 러시아 이민자, 성인 바 경호원 바운서

자국의 행정이 꽤나 불안정했던것을 기회로 미국으로 넘어와 조용한 라쿤 시티에서 술집 경비원으로 살고 있었음.

클래스:건슬링어



시간이 어느 늦은 밤 늦게 까지 손님을 받던 라쿤 시티의 요시카 바에서 

경호원이 였던 이고르는 자기 동료 바운서들과 경비를 스던중 술취한 이상한 취객을 만났음

몇번의 경고를 하고 평소처럼 걷어차 쫒아내려던 그의 동료는 갑작스럽게 덮친 취객에 의해서 귀가 뜯기고 출혈이 심각해짐
그런 이고르는 그런 취객을 심각하게 조저버리게 되어 그 근처에 순찰을 돌던 경찰에 발각되 살인 죄로 이송하게됨

그와 비슷한 시각 라쿤 시티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선과 대규모 충돌 사고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게 됨

그중 몇몇 사람과 엘리엇의 부모님도 포함되어 있어 엘리엇은 패닉에 빠지게 됨 마침 근처에 있던 리처드가 엘리엇을 근처 병원에 운송하기 위해서 차에 태우게됨.


이후 비슷한 시간대에 조슈아와 코치가 주유소에서 잠시 기다리는 동안 

조슈아가 간식거리를 사려고 온 휴게소에서 사람들이 피를 흘리고 부상입은것을 발견하게 됨

그렇게 조슈아는 안쪽으로 향하게 되어 누군가에게 씹어먹히고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되고 급하게 도주하게됨

그리고 둘은 서둘러 라쿤 시티로 향하게 됨



그렇게 다들 라쿤 시티 경찰서에서 전부 모이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밖은 좀비들에게 둘러 쌓이게 되어 경찰서 내부를 조사하기에 이르게 됨

이후에 몇명의 다른 생존자들과 이고르가 수감되어 있는걸 찾아 내고 몇몇의 기괴한 괴물하고도 싸우게 됨


가까스로 2층 도서관을 조사하던중 갑작스럽게 나타난 중철모를 쓴 남성이 다른 생존자들의 뚝배기를 박살내고 생존자들을 추적하기 시작함

가지고 있던 모든 재료들을 소모해서 죽일뻔했지만 어째서 인지 죽지 않았음

그렇게 생존자들은 탈출 루트로 지하 주차장 통로를 통해 경찰서를 벗어나려고 했지만 또다시 중철모 남성이 추적해오자 서둘러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

문을 열고 도주하려고 했으니 생존자중 한명이 날아온 돌을 맞고 빈사상태가 되버림 그렇게 모두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때 누군가 밖에서 차량을 몰아 

추적자를 들이박아 버림 그래서 모두가 벗어 날수 있는 시간을 벌어줌.

그 이후 생존자들은 경찰서를 조사하던중 만난 다른 생존자 무리의 캠프가 있다는걸 알아 내고 그곳을 향하게 됨

다행히 그곳에는 의사라는 작자가 있어서 어느정도 상황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그곳에서 몰래 환자들을 납치해 이 혼란한 상황을 이용해 실험체들을 만들던 정신 나간 과학자였던거임

그렇게 생존자들은 이 정신 나간 과학자를 죽이고 그 배후에 엄브렐라 회사가 있다는걸 알게 됨

그렇게 도망치던 중 의사를 죽이고 얻었던 무전기에서 어떤 요청이 날아옴


하지만 그 회사가 배후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살아 남는것이 중요했기에 의사의 무전에서 나왔던 병원으로 향하여 탈출을 시도하기로 했지만

그곳에는 리처드의 상관이였던 나다니엘 이라는 대령이 있었음 상관은 리처드가 죽기를 바랬고 다른 생존자들이 버림 받기 직전에

또다시 중철모의 남성이 그곳에 있던 모든 군인과 대령을 죽이고 모두들 도망치기 시작함


병원 근처 아래에 자신들의 시설이 있고 그곳에서 엘리엇을 데려 온다면 안전히 탈출 시켜주겠다는 딜이 들어옴

모두들 그다지 달갑지 않은 이야기 였지만 달리 선택지가 없어서 그곳으로 향하게 됨 하지만 시설은 이미 개박살이 나고 온갖 괴물들로 가득 차 있었음

운좋게 그곳의 과학자로부터 지하 탈출장이 있다는걸 알게 됨 그래서 모두들 그곳으로 서두르게 됨 

그래서 모두들 지하 열차가 있는곳으로 향하여 시설에 남은 병력이 들어오는걸 막아내고 탈출에 성공하게됨














그렇지만 이게 웬걸 시설 폭발하고 죽은 줄로만 알았던 중철모가 살아서 열차에 탑승해버린거임 다시한 번 생존자들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을 총원해 

죽이는데 성공하게 됨

그렇게 모두가 라쿤 시티를 탈출하고 끔찍한 이 악몽같은 곳에서 살아남게 됨 






(꽤나 이야기를 스킵하긴 했지만 큼지막한걸로 위주로 가져와봤음)

 (로그가 없는건 음성이였기에)

엘더 스크롤 이어서 바하 세계관으로 해봤는데 나쁘지 않더라 

다음엔 어떤 세계관으로 해야할지 고민중 Fvtt도 써봐야 겠음 룰20으로 열차씬 달리는거 연출해 보려고 했는데 업로드 하는데 한평생 걸리더라 

진심 최종씬 흥이 팍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