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핸드북, 그리고 자나사임.
던마가? 솔직히 필요 없음.
마법 아이템 나중가면 다 홈브류로 만들게 되어 있고 던마가에 있는 짜잘한 룰들은 그냥 마스터 재량으로 처리하면 그만임.
인카운터나 월드 빌딩같은 섹션? 던마가 읽을 필요없이 그냥 공식 어드벤쳐 좀 보면 해결 됨.
몬스터 매뉴얼도 같은 의미에서 살 필요가 없는게 공식 어드벤쳐 좀 굴리다보면 몬스터도 다 홈브류로 만들 수 있게 됨.
그리고 나머지 서플리먼트들은 대부분 영양가 조또 없음.
본인이 매직 더 개더링 하는 사람이라 테로스나 래브니카 같은데 특별한 애정 있는게 아니면 살 필요가 없음.
타샤는 그나마 뭐 많지 않냐고 할 수 있는데 타샤에서 참고할만한 옵션, 추가룰은 딱 두 가지,
투척무기 파이팅 스타일이랑 로그 스테디에임 뿐임.
나머지 옵션룰들은 솔직히 병신이 많고 섭클도 룬나이트 이딴거나 들어있음.
그러니 마스터와 플레이어 여러분, 제발 책 많이 사지 말고 플레이어 핸드북, 그리고 자나사 가이드만 사십쇼.
정 하나 더 사야겠다고 하면 쫌 비추하지만 타샤만 하나 더 사십쇼.
덤: 섭클이 사고 싶다?
그러면 디앤디 비욘드에서 섭클 하나씩 따로 떼서 살 수 있다는거 아십니까?
타샤에서 패스 오브 더 비스트 같은거 하나만 떼서 2딸라에 사셈.
타샤라는 사기책을 사지 말라니 크게 데여봤나보구나
홈브류빌런이네
홈브류로 그걸 다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