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수행자
마법사
음유시인
4인팟으로 던월돌림

그런데 첫세션에선 이야기의 흐름을 전사랑 수행자가 다 먹엇다.

전사는 마을이 거대괴수에게 몰살당햇고 수행자는 스승의 팔이 잘려나가서 복수대상을 찾고다닌다는설정이엇는데
처음에 기사+병사집단이 파티를 제거하려고한이유가 뭘 찾아다녀서=너흰너무많은걸알려햇어=높으신분의심기건듬=복수대상이랑 높으신분이 연관됨
이라..

마법사는 진리를 파해치겟다는 목표로 여행중인데
어째 빛만드는 마법으로 병사를 반짝거리게.만들겟다는 협박을 하는 또라이캐릭터가 정립됫다.
마법이란게 희귀하단 설정이라 협박이 또 먹힘ㅎ
.

음유시인은 존재감이 증발햇다..
모두를 감동시키는 전설의 악보가 적힌 비석을 찾아다닌다는것같은데
한거라곤 정신마법걸린 병사에게 걸린 마법을 음악으로 풀어준것과 포위망에서 탈출하다 공격당해 접근전..
다음세션에 좀 단서를 뿌릴까 생각중..

세션종료시점에서 정보뽑아내다가 백치된 기사랑 미리 회유한 병사와 함께 겨울신의 유적에 갇히고 야영준비하는걸로 끝낫다...

과연 세션의.흐름은 어딜 향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