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여기애들 하는거 대부분 댄5고댄5에서 공식시나리오나 혹은 던마길같은 제작시나리오 주로할건데그거 솔직히 다 레일로드잖아흐름에 몸을 맡기면 되는 세션들인데 저런거 신경써본적이 별로 없는데스
솔직히 하던 세션이 룰만 댄쪽 빌렸지 독자적인 시나리오여서 일반적인 세션에서 보이는 pl을 긁어도 선을 지키면서 rp적으로 적당히 긁는거 이상으로 pl을 압박하긴 했음. 그러다보니까 일반적인 경우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공감할만한 내용이 아니긴 했던거 같다
일반적인 공식세션에서 논하기엔 좀 너무 간 주제긴 하네 다시보니까
자작시나리오에선 그럴일이 있긴함 나도 댄쪽 자작에서 저번에 데인적있어서
내가 그런일을 겪은건 그 세션 한번뿐이고 나머지는 pl들끼리 뭐가 잘 안맞아서 터지거나 그냥 재밌게 끝까지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자작시나리오였던게 문제였던거 같네
사실 자작시나도 공식비슷한 식이면 상관없는데 룰만 빌린 형태면 리스크 커지는듯
자작시나라는게 보니까 아무래도 실험적인 부분이나 마니악한 부분을 많이 건들일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니 선을 넘는 전개가 나올 리스크가 높을 수 밖에 없었네. 원인을 좀 알게되니까 그래도 좀 낫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