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름대로 설명해보려고 몇 번 생각해봤지만 역시 기본세트  5~9페이지의 소개하는 글 챕터가 가장 깔끔하다.


겁스는 포괄적 범용 롤플레잉 시스템 (Generic Universa Role-Playing System)의 약자로 유연하면서도 통일성있는 시스템을 목표료 했으며 간단하고 명료하고 읽기 쉽게 만들고자 했다는 스티브 잭슨의 소개로 시작해서 RPG가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고 있으며 겁스를 어떻게 익혀야 좋을지도 가르쳐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정말 겁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본격적으로 캐릭터 제작규칙 같은걸 뜯어보기 전에 속성코스를 읽어본다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거라는걸 확신함.


혹시 겁스를 사놓고 짱박아 두고 있다면 심심할 때 꺼내서 5~9페이지의 소개하는 글을 읽어시보길 바랍니다. 꼭.


겁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