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장난감이나 인형을 가지고 놀며 혼잣말로 장난감에 이입해서 말하자나..

토이스토리 앤디가 우디를 갖고 놀때처럼.

그거 보는 느낌임.

안녕! 나는 드루이드 24살 동물과 이야기 할 수 있어! 노루로 변하는데 약캐

그럼
나는 트랜스포머인데 한국 농촌에 잘 못 떨어져서 경운기가 되었어.

구리스를 안바르면 5턴 후 움직임에 제약이 생겨. 그래서 상점에서 항상 구리스를 구비해 둔단다.

이걸 한다고? 다리털 수북수북한 남자들이..?
씹덕 마냥 자잘한 설정 같은거 붙히면서?

나는 남이 하는거 보기만해도 부끄럽고 현타가 옴...



trpg장점이 하나 있겠네. 남에게 자신을 설명할 때 되게 잘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