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같은 시각, 같은 방법으로 다른 장소에서 동시에 살해당한 둘.

그러나 용의자는 단 한 명


피해자는 전원 형사로 일방적으로 살해당했다.

그러나 유일한 용의자는 평범한 여고생.


용의자의 방에서 발견된 흉기는 피해자의 피가 묻어있다.

그러나 용의자는 사건이 발생한 시각부터 지금까지, 자택에 들어간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모든 사건은 그야말로 모순덩어리.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시나리오명

커스텀 시나리오 『이중살인』

모집인원

4인


세션진행일정

메이킹 - 1Day

세션 진행 - 1Day


캐릭터 메이킹

12월 3일 일요일 PM 8:00

<PC들의 의견에 따라 토요일이나 다른 날로 조율가능>


세션 진행

1Day - 12월 7일 목요일 PM 8:00

<PC들의 의견에 따라 둘 다 다른 날로 조율가능>


진행방식

텍스트


사이트

코코포리아


사용룰북

날조 미스테리 TRPG 적과 흑


사용서플리먼트

없음


룰북필요여부

NO. 입문자도 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떠먹여줌

다만 커스텀 시나리오라 숙련자 추천

+ 뉴비는 오지말라는 소리 아니니까 용기있게 문의 넣으셈


분위기

타이틀 보면 각잡힘

과하지않고 씹덕스럽다고 생각.

일본룰에 익숙하면 알법한 분위기

미제사건이 베이스인 만큼 다소 미스터리함


세션문의

milkironotouge(구 RNK#3345)



오래전 둘수사를 위해 만들었던 커스텀 시나리오를

적과 흑에 맞게 컨버팅한 커스텀 시나리오

기본적으로 룰북, 시트, 맵 이딴건 GM인 내가 다 준비해오고
PC에게 필요한 것은 진행중 유튜브를 보지않는 최소한의 양심과
메이킹 및 실플레이에 지각하지 않는 최소한의 인간성
GM의 요청에 좆까라고 대답하지 않는 최소한의 인간관계 뿐임



적과 흑에 대한 소개는 대충 용기사련이 만든

괭이갈매기 울적에를 생각하면 존나 편하고

실제로도 붉은 진실이니 푸른 진실이니하는 룰북이므로

그런 점 잘 생각해서 오십시오


RP적인 면으로는 보드게임에 가까운 라이트한 룰인데다가

쨉스놈들 룰 치고는 RP성분은 적어도 되니까

선동날조를 좋아하는 턀붕이들은 빨리 메세지를 넣으십쇼



세션가뭄이니 GM이 없니 같은 헛소리하지말고

빨리 빨리 세션문의 넣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