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가장 중심이 될만한 사건을 하나 정하고 전체적인 스토리를 대충 구상한다.
2번: 플레이어들의 캐릭터를 같이 만든다.

3번:캐릭터들의 배경을 기반으로 자세한 스토리를 만든다. 이때 너무 선택지를 빡빡하게 하지 말자.

4번:스토리를 기반으로 맵이나 npc 포트 같은 것을 준비한다.


대충 이런 느낌인거지? 물론 서사룰마다 다 다르겠지만 전체적인 틀은 맞음?